박 소장은 '우리술 103가지', '꽃으로 빚는 가향주 101가지' 다양한 저서를 통해 가양주의 존재를 알리고 있다.
박 소장은 소줏고리를 번쩍 들어 양은 들통 위에 올렸다.
냉각수 안에 물이 꽝꽝 언 1.5리터들이 페트병 3개를 담아둔 이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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