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계탕 대신 닭다리살 '이렇게' 구웠더니…온 가족 여름 보양식 한방에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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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계탕 대신 닭다리살 '이렇게' 구웠더니…온 가족 여름 보양식 한방에 해결

여름 보양식 하면 가장 먼저 펄펄 끓는 뚝배기에 담긴 삼계탕이나 푹 고아 낸 닭백숙이 떠오르기 마련이다.

짭조름한 소스에 고소한 버터 향이 녹아들며 고기에 자르르 윤기가 흐르기 시작하면 불을 끈다.

정호영 셰프가 제안하는 닭다리살 데리야끼 덮밥은 짭조름하면서도 달콤한 소스의 감칠맛과 고소한 버터의 풍미가 입안 가득 훌륭한 조화를 이루는 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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