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이 프랑스를 완파하고 북중미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스페인은 전반 22분 라민 야말이 얻어낸 페널티킥을 미켈 오야르사발이 선제골로 만들었고, 후반 13분 페드로 포로가 추가골을 뽑아냈다.
스페인의 견고한 수비벽에 막힌 프랑스는 전반전 슈팅 2개(유효 슈팅 0개)에 그치며 제대로 공격을 풀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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