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티파이가 챗GPT(ChatGPT)처럼 대화하며 음악을 골라주는 AI 비서 기능을 베타로 선보였다.
이름은 “토크 투 스포티파이(Talk to Spotify)”로, 프리미엄 이용자가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음성으로 말을 걸면 스포티파이가 답하며 재생 목록을 만들고 음악·팟캐스트·오디오북 정보를 알려주는 방식이다.
엔가젯(Engadget)에 따르면 스포티파이는 “앱을 나가지 않고도 재생 곡을 고르고, 좋아하는 음악에 대해 알아보고, 청취 기록을 돌아보고, 팟캐스트와 오디오북을 더 깊이 파고들 수 있는 양방향 대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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