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타리 붕괴 위험에 대피하고 정전까지…인천 호우·강풍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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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타리 붕괴 위험에 대피하고 정전까지…인천 호우·강풍 피해

호우와 강풍 특보가 내려진 인천에 밤사이 많은 비가 내리면서 피해가 잇따랐다.

15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부터 이날 오전 3시까지 인천에서는 강풍·호우 피해 신고 92건이 접수됐다.

앞서 기상청은 전날 오후 6시를 기해 인천 대부분 지역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했다가 5시간여만에 해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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