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 "북한에도 헌팅포차 있나요?"…숏폼 스며든 탈북청년 '찐 일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소셜+] "북한에도 헌팅포차 있나요?"…숏폼 스며든 탈북청년 '찐 일상'

탈북 유튜버 '북한남자 탱고(장명진·39)'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북한 연인들은 어디로 놀러 가냐"는 질문에 답한 말이다.

최근 유튜브 쇼츠, 인스타그램 릴스, 틱톡 등 숏폼(짧은 영상) 플랫폼을 중심으로 탈북민 크리에이터들이 전하는 북한의 생생한 일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알고리즘을 통해 우연히 탈북민 숏폼 영상을 접했다는 대학생 강정구(25) 씨는 "북한 주민들의 생활에 궁금한 건 많았는데 이전에는 찾아보지 않으면 알기 어려웠다"며 "탈북민에게 직접 경험담으로 들으니 흥미로워서 채널을 구독했고, 친구들에게 공유한 적도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