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은 ‘AI 수도’, 세종은 ‘성과 시정’… 박수현·조상호, 민선 새판 짜기 본격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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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은 ‘AI 수도’, 세종은 ‘성과 시정’… 박수현·조상호, 민선 새판 짜기 본격 시동

박수현 충남도지사는 'AI 수도 충남' 실현을 위한 '3력혁신'을 전면에 내세우며 392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 선점에 승부수를 던졌고, 조상호 세종시장은 '성과로 평가받는 시정'을 선언하며 실국장 책임행정과 실행 중심 조직문화 구축을 주문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와 조상호 세종시장은 취임 직후 첫 간부회의를 통해 각각 'AI 수도 충남'과 '성과 중심 세종'이라는 분명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충남은 392조 원 규모의 첨단산업 투자와 AI 산업 선점을 위한 실행력 확보에, 세종은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과 책임행정 강화에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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