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K-방산의 미래를 이끌 AI 국방로봇 산업의 거점이 충남 논산에 들어선다.
방위사업청과 충청남도, 논산시,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손을 맞잡고 499억 원 규모의 '충남·논산 방산혁신클러스터' 구축에 본격 착수하면서 논산이 대한민국 방위산업 혁신의 핵심 축으로 도약할 전망이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은 방산혁신클러스터의 성공을 위한 강력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AI 국방로봇 산업을 대한민국 방위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해 기업이 성장하고 인재가 모이며 일자리가 만들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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