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충남도의 핵심 비전에 맞춰 충남도의회가 환경과 복지, 산업, 에너지 분야를 아우르는 대규모 AI 혁신 전략을 잇달아 제시하며 정책 드라이브에 힘을 보태고 있다.
도의원들은 AI 기반 악취관리 시스템 구축, 대한민국 최초 AI 고령친화도시 조성, 정부·도의회·집행부 삼각 협치, 제조·에너지 AI 대전환 등을 잇따라 제안하며 "AI는 산업 경쟁력을 넘어 도민 삶을 바꾸는 도구가 되어야 한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홍 의원은 정부의 AI 산업혁명 프로젝트와 충남 202조 원 투자 계획을 언급하며 "충남은 글로벌 AI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할 절호의 기회를 맞고 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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