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출신 롭 디페링크 심판이 38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디페링크는 월드컵 심판 명단에서 제외된 뒤 네덜란드 매체 ‘더 텔레흐라프’와의 인터뷰를 통해 억울함을 호소했다.
FIFA도 디페링크의 사망 소식에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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