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당사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길”…사비 알론소에게 사실상 ‘전력 외’ 낙인 찍힌 가르나초, 로마가 곧바로 첫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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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당사자에게 좋은 방향으로 마무리되길”…사비 알론소에게 사실상 ‘전력 외’ 낙인 찍힌 가르나초, 로마가 곧바로 첫 제안

공식전 50경기에 출전해 10골 5도움을 올리며 맨유 공격진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핵심 자원으로 성장했다.

가르나초는 첼시에서 공식전 43경기에 출전해 8골 4도움을 기록했다.

사비 알론소 감독도 첼시 사령탑 부임 후 첫 기자회견에서 가르나초가 자신의 계획에 포함돼 있지 않다는 사실을 사실상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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