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4강중 누가 결승행?…기록으로 본 킬러본능과 징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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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중 누가 결승행?…기록으로 본 킬러본능과 징크스

단순 FIFA 랭킹만 보면 프랑스와 아르헨티나의 결승행이 점쳐지지만, 월드컵 역대 4강전 기록을 살펴보면 흥미로운 역사적 '징크스'가 존재한다.

아르헨티나는 이번 대회 이전까지 4강전에 5번 진출해 모두 결승에 진출했다.

잉글랜드는 이전 대회까지 준결승에 3차례 진출했으나 우승 트로피를 거머쥔 1966년 대회에서만 단 한 번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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