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공익위원들은 내년도 최저임금 심의촉진구간을 1만600원에서 1만860원으로 결정한 바 있다.
이후 노사는 양측의 입장을 좁히기 위해 심의를 이어갔고, 공익위원은 합의 권고안을 1만720원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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