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즌을 앞둔 바르셀로나에도 큰 악재가 될 가능성이 커졌다.
그러면서 “구단 내부의 우려는 매우 크다.최악의 가능성까지 염두에 두고 있으며, 수개월 동안 그라운드를 떠날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최대 4개월의 이탈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대회 기간 이어진 강행군이 부상 상태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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