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 노사 14차 교섭도 결렬, 임금보다 ‘후속 차종’이 더 큰 쟁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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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 노사 14차 교섭도 결렬, 임금보다 ‘후속 차종’이 더 큰 쟁점

한국지엠 노사가 회사의 수정 제시안에도 2026년 임금·단체협약 교섭의 접점을 찾지 못했다.

회사는 기본급과 성과급을 높였지만, 노조는 후속 차종과 미래 생산계획이 빠졌다며 부분파업을 결정했다.

한국지엠 노사는 14일 14차 교섭을 진행했으나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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