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가 띠동갑 커플에게 “헤어지라”라고 강하게 요청했다.
14일 방송된 JTBC 예능 ‘연애전쟁’에는 12살 띠동갑 커플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날 사연을 의뢰한 연상 여친는 연하 남친이 고양이 알러지가 심해 헛구역질까지 하는데도 “함께 같이 살 노력을 안 하고 자기 몸만 생각한다”며 모진 말만 쏟아냈고, 남친 역시 여친의 말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연애전쟁을 벌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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