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투표포기 인원도 파악못해"…국힘 "선피아 카르텔 드러나"(종합2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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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투표포기 인원도 파악못해"…국힘 "선피아 카르텔 드러나"(종합2보)

◇ 與 "투표 포기 인원도 파악 못 해…전쟁 끝나면 사망자 파악해야".

여당 간사인 윤건영 의원은 "투표를 포기한 인원조차 파악하지 못한 게 이번 사태의 본질"이라며 "지난해 말 예상 선거인 수를 기준으로 삼아 대규모 아파트 입주자들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책임을 인정하느냐"고 지적했다.

민주당 양부남 의원도 "전쟁이 끝나고 나면 사망자가 몇 명인지 파악하지 않냐.그런데도 선관위는 참정권을 침해당한 유권자가 몇 명인지에 대한 정확한 통계를 아직 파악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는 것 같다"며 "선관위에서는 투표를 못 한 인원이 22명이라고 하지만, 산술적으로 계산해보면 43명이 나온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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