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지방선거에서 26표 차로 당락이 갈린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에 대한 재검표가 오는 23일 이뤄진다.
부산시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3일 오후 1시 30분 부산시선관위 대회의실에서 부산시의원 북구1 선거구에 출마했던 더불어민주당 문영남 후보가 제기한 당선무효 소청으로 재검표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문 후보 측은 무효표 판정에 대한 추가 검증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았고, 무효표 비율이 다른 선거구보다 상대적으로 높다는 이유로 당선무효 소청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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