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 대규모 정전, 한전·영종구 늑장 대응…1시간반 뒤 재난문자, 혼란만 키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천 영종 대규모 정전, 한전·영종구 늑장 대응…1시간반 뒤 재난문자, 혼란만 키워

인천 영종구 영종하늘도시의 2만4천여가구 대규모 정전 사태(본보 13일자 인터넷판)와 관련, 한국전력공사와 영종구가 늑장 대응했다는 비판이 나온다.

주민들은 정전 사고가 난지 최대 1시간 30여분 가까이 지나서야 안내 문자메시지를 받았고, 복구까지 6시간이 넘게 걸렸지만 그 과정에 별도의 안내조차 없어 혼란만 커졌기 때문이다.

구 관계자는 “당시 한전으로부터 상황이 실시간으로 전달 받지 못했다”며 “오히려 119 신고와 인천시 상황 전파로 상황을 파악했고, 이후 별도로 한전에 피해 규모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