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 지난 13일 서울에서 두 자릿수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11일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주의보가 서울 전역으로 확대된 후 사흘 넘게 서울 전역에 폭염특보가 지속됐다.
서울 전역에 내려졌던 폭염주의보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해제됐으며, 이에 따라 서울시도 상황실 운영은 종료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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