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 기반 자살시도자 사후관리사업은 2013년 25개 병원에서 시작해 2025년까지 93개소에서 운영됐다.
지난해 2만2868명의 자살시도자가 사업 참여 병원 응급실에 내원했고, 이 중 1만4414명이 생명사랑위기대응센터의 사례관리에 동의해 서비스를 받았다.
경기(18)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분당 서울대학교병원, ▲현대병원, ▲차의과학대학교 분당차병원, ▲동국대학교 일산불교병원,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시화병원, ▲의정부을지대학교병원, ▲대아의료재단 한도병원, ▲가톨릭대학교 의정부성모병원, ▲명지병원, ▲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 ▲한림대학교 성심병원,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 ▲아주대학교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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