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스트레스솔루션(대표 배익렬)이 공황발작 위험을 조기에 감지하고 실시간으로 맞춤형 중재를 제공하는 기술을 개발하며 예방 중심 디지털 멘탈헬스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스트레스솔루션은 생체신호 수집부터 공황발작 위험 분석, 위험 알림, 맞춤형 중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NatureBeats v1.0'을 개발했다.
배익렬 스트레스솔루션 대표는 "공황발작은 증상이 시작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위험 신호를 미리 파악하고 적절한 중재를 제공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AI와 생체데이터를 기반으로 개인 상태를 실시간 분석하고 맞춤형 중재를 제공하는 디지털 멘탈헬스 기술의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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