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에서는 1년여 만에 완전히 달라진 작은딸의 사연과 황혼육아로 흔들리는 가족의 현실이 그려졌다.
여기에 전남편이 결혼 당시 다른 여성과도 이혼 소송 중이었다는 사실까지 드러나 충격을 안겼다.
그는 “영상 속 혼잣말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PTSD)에서 나타날 수 있는 해리 증상으로 보인다”며 “트라우마가 심하면 현실감과 기억 체계에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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