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축구협회(FSF)는 12일(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파프 티아우 국가대표팀 감독과 기술 스태프의 직무 종료 절차를 개시한다고 발표했다.
지난 10년간 대표팀 선수들을 진료해온 책임 의사 알프레드 페디오르가 스포츠의학 전문의가 아닌 산부인과 의사였다는 것이다.
월드컵 조기 탈락과 감독 경질, 선수단 내부 반발에 이어 의료진 자격 논란까지 불거지면서 세네갈 대표팀을 둘러싼 혼란은 더욱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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