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협회, '현대가 더비' 선수-심판 충돌 장면에 "오심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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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협회, '현대가 더비' 선수-심판 충돌 장면에 "오심 아니다"

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울산과 전북의 경기.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대한축구협회는 1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7라운드 울산과 전북전에서 나온 주심과 선수의 충돌 장면에 대한 심판평가협의체의 검토 결과를 14일 전했다.

축구협회는 보야니치와 주심의 충돌 상황에 대해 “해당 판정 자체는 국제축구연맹(FIFA)·국제축구평의회(IFAB) 경기 규칙상 오심이 아니다”라며 “공이 경기 관계자(주심)에 접촉한 상황이 아닌 선수와 주심 간의 접촉 상황으로, 경기 규칙상 별도의 중단 사유가 발생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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