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서방 국가 모임 '의지의 연합'이 올가을 합동 군사훈련을 한다고 도날트 투스크 폴란드 총리가 14일(현지시간) 밝혔다.
의지의 연합은 서방 진영 약 40개국이 참여해 전후 우크라이나 안전보장 방안을 논의하는 모임이다.
투스크 총리는 또 덴마크·프랑스·독일 등 유럽 9개국이 우크라이나와 함께 구축하기로 한 '탄도미사일 방어 연합'에 폴란드 기업들도 참여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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