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식품부 장관,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점검하고, '주민 心부름꾼'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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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부 장관, 청양군 농어촌 기본소득 현장 점검하고, '주민 心부름꾼' 역할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7월 14일 오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시행 지역인 청양군 대치면을 찾아 시범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대표들과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또한, 송 장관은 기본소득과 연계한 농촌 일상생활의 불편 해소 서비스 추진 현황을 보고 받고, 지역 어르신의 주택 수리 활동을 돕는 도우미 역할을 자처했다.

간담회를 마친 송미령 장관은 집수리 서비스가 필요한 지역 어르신의 주택(명○○, 95세)에 찾아가 전등을 직접 교체하는 등 일상생활의 불편을 해소해 드리고, 기본소득 사용 및 생활서비스 이용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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