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남부 부셰르 주정부 당국은 주도인 부셰르시 4개 지역이 발사체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부셰르주 정치·안보 담당 부지사는 "오늘 오후 부셰르시 4개 지점이 적군의 발사체에 타격을 받았다"면서 "오늘 공격은 적의 명백한 휴전 및 합의 위반의 연장선상"이라고 말했다.
호르무즈 해협과 맞닿아 있는 군사·상업 요충지인 호르모즈간주 반다르아바스 서부 지역에도 여러 발의 미군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발사체가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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