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제조기업 대표가 기부제에 참여하면서 기업과 지역사회의 상생 의미를 더했다.
사상구는 7월 13일 황시동 ㈜동남티에스 대표이사 겸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이 고향사랑기부금 5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사상기업발전협의회 회장으로 지역 기업 간 협력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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