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멤버 쯔위의 JYP엔터테인먼트 재계약 종료설이 나온 가운데, 가족이 설립한 회사로 이적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14일 대만 매체 자유시보는 현지에서 쯔위가 부모님이 설립한 ‘위하이 엔터테인먼트’로 향할 것이라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고 보도했다.
또한 매체는 쯔위가 이달 초 개최된 가오슝 맥주 축제에 참석했을 때 ‘트와이스 쯔위’가 아닌 본명 ‘저우쯔위’로 이름을 올렸다며 “독립적인 행보를 이미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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