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의 마지막 열병식…유럽 정상 집결해 '전략적 각성' 과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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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롱의 마지막 열병식…유럽 정상 집결해 '전략적 각성' 과시

이번 군사 퍼레이드는 그간 유럽 자강론을 외쳐온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의 마지막 열병식인 만큼 유럽 각국 정상들과 동맹국 군대가 대거 한자리에 모였다.

AFP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대규모 열병식에는 6천700명의 병력, 98대의 항공기, 31대의 헬리콥터, 315대의 군용차량, 193필의 말 등이 동원됐다.

프랑스 동맹국들에서 파견된 500여명의 병력과 우크라이나 군인 25명도 퍼레이드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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