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 중 운명처럼 얽히는 피아니스트 강비오(송강 분)와 최정요(이준영 분)의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연주 파트너로 호흡을 맞추는 두 사람의 깊은 교감을 담아낸 듀오 포스터가 베일을 벗었다.
제작진이 공개한 포스터에는 어두운 공연장을 배경으로 하나의 피아노 앞에 나란히 앉아 포핸즈(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네 손 연주 방식)를 펼치는 강비오와 최정요의 모습이 담겼다.
이처럼 ‘포핸즈’는 듀오 포스터를 통해 강비오와 최정요가 함께 써 내려갈 협주와 경쟁, 우정과 성장의 서사를 예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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