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14만 명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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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폐막…14만 명 찾았다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사진=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지난 2일 개막한 BIFAN은 12일 폐막하며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이치 더 킬러’ 마스터클래스에는 미이케 다카시 감독이, ‘타짜’ 메가토크에는 최동훈 감독과 배우 유해진, ‘극한직업’ GV에 류승룡·공명, ‘니코’(NIKO) GV에는 티파니 영이 참석하며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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