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2월 러시아가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뒤로 국제협약에 따라 보호받아야 할 우크라이나군 포로 수백명이 러시아군에 의해 처형됐다는 주장이 잇따라 제기됐다.
우크라이나 정보당국 관계자는 14일(현지시간) AFP통신에 전쟁 발발 이후 우크라이나 군인 900명 이상이 살해된 340건의 사건을 추적하고 있다고 밝혔다.
우크라이나 검찰은 군인 306명이 살해된 116건의 사건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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