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준결승에 행운이 깃든 짙은 남색 유니폼을 입는다.
아르헨티나가 16일(한국시간) 열리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잉글랜드와 4강전에 짙은 남색 원정 유니폼을 입는다.
당시 디에고 마라도나의 '신의 손' 사건과 '신의 골'이 동시에 터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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