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 K리그1 2026’이 후반기로 접어든 가운데 최고 영건을 상징하는 영플레이어상 경쟁도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영플레이어상은 매년 12월 K리그 시상식에서 23세 이하이면서 K리그 출전 경력 3년 이하, 해당 시즌 전체 경기의 절반 이상을 출전한 국내선수 중 가장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이에게 수여된다.
손정범은 올 시즌 서울의 17경기 중 14경기에 출전해 1골·2도움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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