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만에서 흑두루미 두마리가 한가롭게 노니고있다.
▲순천만에 남은 두 생명, 매일 살피고 기록하다 시는 흑두루미의 잠자리와 먹이터, 이동경로를 매일 확인하고, 행동과 섭식활동,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을 관찰하며 건강 상태를 세심하게 살피고 있다.
손훈모 순천시장은 "순천은 언제나 시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시민이 생태 보전의 능동적 주체가 되는 시민주권 도시"라며 "모든 정책은 시민의 목소리에서 나오고 행정은 그 실현을 뒷받침하는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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