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공공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 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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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공공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 돼야”

박승원 광명시장이 지속가능한 지역 성장을 위해서는 공공이 지역순환경제 생태계 조성에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은 ▲사회연대경제기업 등 주체 육성 ▲공공구매 확대와 로컬브랜드 개발을 통한 지역 내 거래 활성화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마주’ 조성을 통한 거점공간 구축 ▲행정·시민·기업이 함께하는 협력 거버넌스 ▲지역 자금의 선순환을 위한 지역금융 활성화 등 5대 전략으로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구축하고, 2027년 혁신모델을 안정화한 뒤 2028년까지 사회연대경제기업 100개를 추가 육성하고 공공구매를 확대하는 한편 시민 참여 기반을 더욱 넓혀 지역공동체 자산화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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