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웰빙의 인태반주사제 '라이넥주(Laennec)'가 국내 최초로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돌파했다.
김상현 대표는 환영 인사에서 국내 유일의 인태반 가수분해물 제품인 라이넥이 누적 출하량 1억 앰플을 넘어선 것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라이넥주를 생산하는 음성 혁신공장은 첨단 자동화 시스템을 갖춰 연간 약 1,350만 앰플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