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가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규제 확대에 맞춰 판매 현장과 주요 금연구역을 대상으로 집중 점검을 벌였다.
현장에서는 금연구역에서 담배를 피우는 시민에게 관련 규정을 알리고 흡연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간접흡연 피해 예방과 금연구역 준수를 당부했다.
시는 이번 점검에서 드러난 인식 부족과 홍보 미흡 사항을 보완하기 위해 판매업주와 시민을 대상으로 달라진 담배 규제와 금연구역에 대한 안내를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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