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마지막일 수도"…'호프' 흥행에 사활 건 중앙그룹 플러스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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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이 마지막일 수도"…'호프' 흥행에 사활 건 중앙그룹 플러스엠

“이 영화 다음은 없을 지 모르죠.” 영화 '호프' 트레일러의 한 장면(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개봉을 하루 앞둔 영화 ‘호프’(HOPE)를 향한 영화계의 시선은 여느 기대작과는 사뭇 다르다.

영화배급사 관계자는 “‘호프’가 어쩌면 플러스엠이 관객에게 선보이는 마지막 작품이 될 지 모른다는 위기감이 영화계 전반에 퍼져 있다”고 말했다.

영화 '호프' 스틸(사진=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 ◇거장들도 지원사격…벼랑 끝 플러스엠의 ‘총력전’ 전운마저 감도는 개봉 하루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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