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SK FC가 FC 바이에른 뮌헨과의 국제 친선경기를 앞두고 암표와 불법 티켓 거래 근절에 나섰다.
당근마켓 내 티켓 거래를 금지한 데 이어, 비공식 거래가 적발될 경우 예매를 취소하는 등 강력한 대응에 나선다.
제주SK는 구단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정한 티켓 거래 문화 조성과 안전한 관람 환경을 위해 제주SK와 바이에른 뮌헨 친선 경기 티켓은 당근마켓 내 금지 티켓으로 지정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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