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황영웅이 부른 KBS 2TV 주말 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 ‘사랑한다면’이 논란에 휩싸였다.
KBS와 드라마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가 해당 음원을 드라마 OST로 승인한 적이 없다며 반발하고 나서면서다.
이와 관련해 드라마 제작사 HB엔터테인먼트는 “방송에 사용되지 않은 음원을 드라마 제호와 KBS 명칭, 드라마 관련 자산을 사용해 발매하는 행위에 대응하기 위해 법률 검토 및 필요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고 입장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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