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지질유산 전문가 멜린다 맥헨리(Melinda McHenry) 박사가 아리랑TV ‘K-Culture Dive’에 출연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의 미래와 국제사회 협력 방안을 짚는다.
인터뷰에서는 제48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의 의미와 개최국인 한국의 역할, 자연유산과 지질유산의 가치, 기후위기 시대 세계유산 보전 전략 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맥헨리 박사는 지질유산을 인류 공동의 자산으로 보전하기 위한 국제협력의 필요성과 KGA 한국선언이 향후 세계유산 정책에 미칠 의미에 대해서도 견해를 밝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