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연구 인프라와 기업의 현장 수요를 연계해 연구개발부터 사업화까지 이어지는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목원대 RISE사업단은 '2026년 시제품 제작 지원사업'에 선정된 기업·기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 연구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사업은 기술개발·사업화, 인쇄소공인 특화 고도화, 문화예술 융복합 등 세 분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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