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대로 여의도~동작 구간의 디지털미디어벨트가 조성된 지 불과 1년 만에 매우 높은 인지도와 더불어 도시경관 개선과 공익 캠페인 집행 효과도 뛰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지방재정공제회(이사장 정선용) 부설 한국옥외광고센터가 한국리서치를 통해 최근 한 달 이내 해당 구간을 이용한 운전자 및 동승자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91.3%가 디지털미디어벨트를 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국립현대미술관 작품 전시 △장애인의 날 캠페인 △교통안전 캠페인 △신년 일출 실시간 송출 등 그간 디지털미디어벨트에서 기획된 다양한 공익 콘텐츠들에 대해 응답자 76.2%가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평가했으며, 추가적으로 재난 및 교통안전 정보 송출의 확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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