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의 메이저 대회 2연승을 달성하면서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경쟁이 세계랭킹 1위 넬리 코다(미국)와 세계랭킹 3위 유해란의 양강 구도로 압축됐다.
코다가 올 시즌 첫 번째와 두 번째 메이저 대회인 셰브론 챔피언십과 US 여자오픈을 제패했고, 유해란은 KPMG 여자 PGA 챔피언십과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코다와 유해란은 오는 30일 개막하는 시즌 마지막 메이저 대회 제50회 AIG 여자오픈에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우승과 함께 롤렉스 안니카 메이저 어워드 수상에 도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