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주축 선발투수 왕옌청이 대만 국가대표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출전한다.
한국과 대만이 조별리그 같은 조에 편성되면서 왕옌청이 한화 동료 노시환·문현빈을 상대로 등판할 가능성도 생겼다.
대만야구협회는 14일 왕옌청을 포함한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24명 명단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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