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도 최저임금 수준을 협상하고 있는 노동계와 경영계가 14일 10차 수정안으로 각각 시간당 1만 1150원과 1만 550원을 제시했다.
이에 양측의 격차는 690원에서 600원으로 좁혀졌다.
최저임금 심의는 노사가 최초 요구안을 제출한 뒤 수차례 회의를 거쳐 수정안을 내는 방식으로 간격을 좁혀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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