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 해 흥행·성적 모두 잡은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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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 해 흥행·성적 모두 잡은 비결

프로야구 최초의 시민구단인 울산 웨일즈가 창단 첫 해 흥행과 성적 2개 부문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홈 개막전은 7299명이 입장했고, 지난달 27일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울롯시리즈'에서는 2716명이 입장해 개막 이후 최다 관중을 기록했다.

울산시, 지역 기업, 교육기관, 체육단체와 협력해 웨일즈-업 등의 프로그램으로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도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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